강남 약사들은 화요일마다 공부한다
강남구약, 화요 복약지도 강좌 개설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28 09:33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오는 10월과 11월 각각 한차례씩 당뇨병과 탈모를 주제로 한 화요 복약지도 강좌를 개설한다.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각 질환별로 기초 생리 및 병리, 처방의약품의 복약지도,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당 질환에 대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주제로 마련됐다.

1차 강의는 오는 10월 9일∼30일 4회에 걸쳐 당뇨병을 주제로, 2차 강의는 11월 13일∼27일까지 4회에 걸쳐 탈모를 주제로 하고 있다.

각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씩 진행된다.

강사로는 김성철 박사(강남구약 부회장, 대한약사회 학술부위원장)가 나서며, 실전 복약지도 가이드라인을 교재로 진행한다.

한편 각 강좌별로 필요한 강좌만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으며, 강좌를 수강하시는 약사들에게는 각 강좌 당 연수교육 시간 2시간을 인정한다.

문의 ; 02-553-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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