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추석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위문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24 14:55   수정 2004.09.24 15:06
양천구분회(회장 김병진)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한동주)는 24일 추석을 앞두고 두엄자리(무의탁노인보소소), 수선화의집(여성노숙자쉼터) 등 관내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송편, 과일, 쌀등을 전달했다.

김병진 회장과 한동주 부회장은 "두엄자리(무의탁노인보소호)에서 돌아가신분들의 차례를 지내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그동안에는 양천구약사회가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일년에 2번 후원을 하였으나 앞으로는 명절전에 방문하여 차례음식을 차릴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밝혔다.

이날사업에는 정영미여약사이사, 이진순부회장, 여윤정총무이사, 변명숙감사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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