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약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 전달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24 10:47   
진주시약사회(회장 주형식)는 지난 17일, 진주시 가정복지과 주선으로 소년소녀가장 4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1가정당 매월 5만원씩 1년간 지원키로 했다.

이 기금은 지난달 개최한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의 수익금이다.

주형식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 가장은 2005년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들로 진주시약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