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대 신임 조사연 교수 채용
겸임교수 2명, 객원교수 1명 위촉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10 13:36   수정 2004.09.22 11:32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은 지난 9월1일자로 독성학 당담으로 조사연 교수를 신규 채용하는 한편, 김동섭(약학개론)·강춘원(특허법)씨를 겸임교수에, 박희용(약물동력학) 씨를 객원 교수에 각각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임 조사연 교수는 1986년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 Brandeis University 박사, Havard Medical School 포스닥 과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을 거쳐 중앙대 약대에 조교수로 채용됐다.

김동섭 교수는 식약청 독성연구원 면역독성과장, 강춘원 교수는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박희용 교수는 마퇴본부 홍보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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