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젯 프린터 제조 전문업체 한국엡손(주)과 약국 IT서비스 솔루션 전문업체 (주)크레소티(팜페이)가 프린터 임대서비스 MOU를 체결해 약국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한다.
한국엡손과 크레소티는 12일 프린터 임대 서비스 MOU를 체결, 이번 MOU는 한국엡손에서 2018년에 새롭게 출시된 ‘완성형 정품무한 복합기 L6190’모델을 통해, 약국에서 인쇄하는 전산봉투 및 각종 출력물을 저렴하고 퀄리티 높은 인쇄품질로 출력 할 수 있게 되었다.
‘완성형 정품 무한 복합기 L6190’ 에 적용된 ‘PrecisionCore’ 헤드 기술은 엡손이 오랜 세월 축적해 온 마이크로 피에조 방식과 MEMS제조 기술을 융합시킨 것으로 일선 약국에서 출력량이 갑자기 많은 상황에서도 고품질로 안정적 출력을 가능하게 한다.
이 제품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해 중∙소형 1인 약사 체재 약국에서도 설치가 가능할 것 으로 예상되고 월 18,000원(잉크별매)이라는 파격적이고 저렴한 임대료로 약국에 부담을 줄였다.
또, 이번협약을 통하여 약국에서 부담스러워 하는 A/S를 한국엡손(주)에서 제품의 전문가가 약국을 직접방문하여 신속∙정확하게 처리하여 A/S에 대한 부담감도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된다.
(주)크레소티 박경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약국 필수 전산기기인 복합기를 정품잉크로 고품질의 출력물 및 전문가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약국에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약사님들의 많은 사용으로 조금이나마 복약지도에 더욱더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