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통합반회 열고 '화합과 소통 ' 강조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12 10:15   

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지난 2월 1일부터 8일까지 구 약사회관에서 전회원이 참석하는 통합반회를 5회차에 걸쳐 완료했다.

최귀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편의점 상비의약품 품목수 확대 추진에 맞서 회세를 집중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약업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이 편안히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약사회 임원들은 약사회 슬로건에 맞는 행복한 약사, 활기찬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가 활성화 되어야 약사회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라 전하며, 주변약국 회원들과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연수교육을 겸한 반회에서는 반회담당 부회장(김병욱 부회장, 어수정 단장, 이영실 부회장, 유성호 부회장) 개인정보관리 교육과 더불어 약사회 현안과 약국운영에 관한 숙지사항을 설명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약사회에서 운영중인 각종동호회(산악동호회, 골프동호회, 테니스동호회, 탁구동호회, 걷기동호회)에 대해 설명하며, 회원들간의 단합, 건강증진, 여가선용을 위해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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