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당기순이익 16억-배당율3.3% 확정
제38차 정기총회... 자산1,655억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11 09:13   수정 2018.02.14 09:01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주원식)은 제38차 정기총회를 10일 18시30분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하고 배당율 3.3%를 확정했다.

부산약사신협은 자산1,655억 달성과 작년보다 2억5천여만원이 감소한 16억 당기순이익, 배당율 3.3%를 확정하고, 올해 기본사업계획으로 조합원을 위한 서비스향상과 리스크 관리강화로 재무구조 건전성 극대화를 목표로 했다.

주원식 부산약사신협이사장은 “부진한 실물경제 여건 속에서도 부산시약사신협은 자산 1700억, 당기순이익 18억 5천, 이익잉여금 83억을 달성했다.” 라며 “약사윤리의식과 협동정신으로 사회와 소통한다면 사회적비용은 줄이고 약사의 위상은 상승 할 것이며, 약사신협은 모범적으로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신협으로 거듭 날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거시경제학과 정책이 발전했지만 복잡한 현실경제는 새로운 도전과 시험에 직면해 있다”

최창욱 부산시약 회장은 “저금리 시대에 고배당에 실현한 약사신협 임직원의 노력으로 고수익의 경영성과에 감사하다” 라며 약사회와 신협은 항상 함께 협업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이날 총회는 상임이사장 보수 결정과 표준정관 맞게 개정과 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 승인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정종엽 대약 명예회장, 이상민 정명희 시의원,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이삼성 황진영 옥태석 주상재 부산시약자문위원, 안의경 성일호 박성수 전약사신협이사장, 이태웅 부산마퇴본부장, 각구 분회장, 재부 약대동문회장, 조합원 7,134중 30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경품추첨 등이 있었다.

<수상자>
△신협이사장 감사패 윤정애(우신프라자약국) 이명철(하성약국)송명숙(송강약국)류경화(성모약국) 노득현(메디팜대학약국) 강미혜(수정약국)권명자(동명당약국)최방선(예일약국)송수경(좋은약국)하경희(솔약국)노희규(일심약국)노응권(수약국)
△신협이사장 직원패 = 김언희 이영선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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