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약물오남용예방교육 강사 간담회
노원보건소 의약과와 교육 행정지원 문제 등 논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14 13:10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는 6월 13일 노원구 소재 산채향에서 보건소 의약과와 약물오남용예방 교육 강사단 간담회를 실시했다.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성기현 부회장, 전병관 이사, 성시인, 김태우, 강정이 약사 강사가 참석했으며 노원구보건소에서는 신유철과장, 구연희팀장, 강영민 약사, 박희영 주무관이 함께 했다.

신유철 과장은 유아, 청소년, 의료수급자 노인대학생,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해 마다 수십 건의 약물오남용예방교육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것과 이에 대한 성과로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부수적인 행정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영인 회장은 노원구의 약물오남용예방교육 강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강사 분들의 봉사정신과 희생정신 그리고 보건소에서의 지원 등이 뒷받침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노원구약사회는 삼육대를 비롯해 각동문회별 약학대와의 연계로 약대생 실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지역사회 활동(약물교육강의)이 포함돼 있어 지역아동센터 방문 강의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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