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장 선거서 최광훈후보 92표차로 승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10 23:38   수정 2015.12.11 01:10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 최광훈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중앙대 약대출신의 최광훈 후보는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 경쟁자였던 김범석 후보를 92표차로 물리치고 승리했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총 유권자 5,844명중 3,473명이 투표해 59.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당선된 최광훈 후보는 1,762표를 얻어 51.3%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김범석 후보는 1,670표를 획득했다.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인 최광훈 후보는 "성장하는 약국경제와 현장중심의 회원 고충처리를 통해 편안한 약국 환경, 풍요로운 약사미래를 개척하겠다"는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정체의 늪에 빠진 약국경영에 새로운 선진경영 패러디임을 접목해 성장 스토리가 있는 약국경제를 실현하겠으며.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고충처리단과 회원고충 처리 콜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현장중심의 맞춤형 학술교육 등을 통해 약의 전문가로 존경받는 약사상 정립에 앞장서겠으며, 한약사·법인약국 등 약사직능 도전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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