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좌석훈 후보, 김대업으로 단일화 합의
30일 오전 기자회견 갖고 공식 발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30 11:00   수정 2015.11.30 11:14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나선 김대업 후보와 좌석훈 후보가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30일 김대업 후보와 좌석훈 후보는 대한약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통해 좌석훈 후보는 '후보 단일화에 있어 조건이나 약속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김대업 후보는 '좌석훈 후보의 낡은 약사회 개혁의 정신과 핵심 정책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대업 후보와 좌석훈 후보는 힘을 합쳐 단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단일 후보의 당선을 통해 대한약사회를 개혁하고, 약사직능의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대한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서 좌석훈 후보는 '어제 밤늦게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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