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명 병원약사 환자안전 위해 '머리 맞대다'
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 겸해 병원약사대회 28일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28 15:35   수정 2015.11.30 07:14

1,200여명의 병원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환자 안전을 위한 감염관리 체계'에 초점을 맞춘 학술대회가 개막했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28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5 추계학술대회를 병원약사대회를 겸해 시작했다.

11월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학술대회는 최근 메르스 사태와 집단 C형 간염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감염관리와 관련해 감염관리를 극대화하기 위한 약사 활동과 환자 안전 강화 활동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병원약사회는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1,200여명의 병원약사가 한자리에 모여 학술적 역량을 공유하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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