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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선거가 종반으로 가면서 상호 네거티브와 혼탁선거 분위기 속에서도 김정숙 후보는 동네약국 살리기 프로젝트 3대공약과 지지자들의 글을 공개했다.
임성조 선대본부장은 "김정숙 후보는 선이 강하고 밀고나가는 힘이 있으며 신앙적인 정의감이 깊이 배어있어 개혁에 합당한 자질이 있다. 신명나게 일할 긍정마인드의 사람에게 단체의 장을 맡기면 저절로 능력이 배가 되는 사람이다"고 먼저 평가했다.
김후보의 한 지지자는 “공약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후보자에게 회원 개개인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화합시키고 함께 하겠다는 긍정 마인드가 바탕에 있는가 하는 것이다"고 한다.
"세찬 바람으로 나그네의 외투를 벗길 수가 없고, 오히려 따뜻한 온정의 햇살이 나그네의 부여잡은 외투를 벗어들게 만든다. 가격을 지키자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벌을 주어도 악순환은 계속됩니다. 서로의 골만 깊어져갑니다”고 말했다.
다른 지지자는 “이제는 화합의 시대로 그것만이 살길이다. 남수영구 분회에서 그 가능성을 보았다. 선거기간 동안 이런 약사사회의 화합 결실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게시판에 올리는 자원봉사약사들을 보면서 더욱 믿을 수 있었다” 고 기대했다.
이어 “회원이 자주 만나같이 걷고, 같이 율동하고 때로는 1박도 같이 하면서 무언가를 함께 하고자하는 마음, 좋은 것이 있으면 금방 벤치마킹해서 분회 회무에 적용하는 능력을 보고, 더 큰물 시약에 나가서 이런 일을 한다면 부산약사사회의 한 장을 새롭게 열겠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고 지지했다.
기호 1번 김정숙 후보는 동네약국 살리기 프로젝트 3대공약으로 약사구하기 <약사119>,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 OTC-20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 약사인력 풀제 시행 등을 내세우고 있다.
약사구하기 <약사119> -조제 실수, 진상 고객, 약물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약사를 위한 제도로 약사회에 전화하면 약사를 대신해 전문 인력이 방문하여 해결.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 - 집행부의 의지만 있으면, 회무를 집중하여 얼마든지 척결가능 전문TF를 구성하여 철저히 대응.
OTC-20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 - 일반약의 상당수가 세금부담만 떠안게 되는 현실은 개선을 위해 반회활성화를 기본으로 약국가의 자정운동과 회원간의 소통과 단결을 중심으로 약사문화의 관점에서 접근.
약사인력 풀제 시행 - 시간제, 신임약사. 근무할 약국에 대한 보안유지와 사적인 정보유출을 금하는 교육 후 약사회에 등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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