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7 18:23   수정 2015.11.07 18:27

서초구약사회가 복지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을 전달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수민, 위원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5일 구약사회관을 방문한 김우태 송천 한마음의 집 이사장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송천 한마음 집은 고 김명섭 전 대한약사회 회장이 설립했으며, 현재 50명이 넘는 장애인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우태 이사장은 "시설에 요양중인 장애인들이 중증이다 보니 시설을 운영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그래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정성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미영 회장은 "송천 한마음의 집이 있어 많은 중증장애인이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다"며, "도리어 좋은 일을 하시는 이사장님을 비롯한 송천 한마음의 집 사회복지사와 직원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송천 한마음의 집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수민 여약사 담당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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