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자율점검 12월 31일까지 실시
회원연구교육 10월 24일, 11월 7일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13 10:49   수정 2015.10.13 11:00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지난 7일 10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과 관련, 대한약사회에서 접수된 최종가이드를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자율점검 실시 기간은 12월 31일까지, 점검 후 보완은 내년 4월 30일까지로 연기키로 했다고 보고했다.

단, 자율점검 실시전에 해야 하는 자율점검신청서 작성은 10월 31일까지 반드시 완료돼야 한다는 점을 전회원에 공지, 불이익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키로 했다.

또 2015년도 제2차 회원연수교육은 10월 24일, 11월 7일 실시하고, 11월 14일 예정된 교육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계로 11월 7일로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비는 5만원)

이와 함께 2015 약사가족 건강걷기행사명을 ‘2015 약사가족 건강걷기대회’로 확정하고, 11월 1일(일) 13시부터 17시까지 대구 봉무공원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구메디시티협의회가 주최하고, 메디시티기획위원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무료급식 및 건강검진에 대구시약사회 임원 5명 이상 참여하기로 하고 인원을 확정했다. (참가=이한길 부회장, 김정희 대외협력단장, 이순우 정책기획실장, 이기동총무이사, 최은숙 여약사이사, 김용주 달서구분회장)

약사회는 이날 학술 강의 외 약국관리 부분에 대한 강의를 추가해 원로회원들이 약국운영 및 관리에서 겪는 어려움들에 대해 방안들을 제시하고, 보다 효율적인 약국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10월에는  2차 회원연수교육, 원로회원연수교육, 광주대전대구 친교행사, 전국약사축구대회 등 거의 주말도 쉴 틈 없이 일정이 잡혀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법 시행과 관련해 대한약사회의 가이드라인이 나온 만큼 10월 31일까지 개인정보자율점검 신청이 완료될 수 있도록 안내가 되어야 한다."며 " 마지막까지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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