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
10월 중순 공식 선언, 중대출신 최광훈씨와 2파전 예고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5 06:03   수정 2015.10.22 11:58

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이 오는 12월 치러지는 경기도약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경기도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김범석 성남시약사회장은 10월 중순경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재선의 성균관대 약대출신의 김범석 성남시약사회장은 현재 경기도약사회 분회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범석 성남시약사회 회장은 이미 성남시약사회 회원들에게는 차기 경기도약사회장 출마 입장을 밝히고 지지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범석 회장 외에도 경기도약사회장 후보로는 現경기도약사회 최광훈 부회장(중앙대약대 출신)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현직인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은 재선 출마를 포기한 것으로 전해져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2파전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3년전 치러진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는 現함삼균 회장외에 김순례 당시 성남시약사회 총회의장(현 대한약사회 여약사담당 부회장)이 출마를 준비했으나, 후보등록직전 김순례씨의 출마 포기로 함삼균 후보가 무투표 당선된 바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