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복지시설에 생필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1 10:49   수정 2014.09.11 10:51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명절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9월 5일 추석을 맞아 지역 노인정과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구 약사회는 건양노인정을 방문하고 떡과 부식을 전달했으며, 아동보호기관인 예닮의 집에는  금일봉과 함께 떡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보호아동에게 사용되는 구급상비약의 유효기간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의약품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최귀옥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사회의 각종 사회공헌활동은 각 지역 약국 회원의 기부에 의한 성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약사회에서는 이웃돕기에 앞장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 복지시설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과 함께 이영실 부회장, 조수흠 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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