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의약품이 공급되거나 이물집이 들어간 의약품이 여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약사회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한해동안 접수된 부정·불량의약품은 모두 13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가운데 파손된 의약품이 공급된 경우가 5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물질이 함께 들어간 경우도 31건이 접수됐다. 또, 의약품이 변색되거나 변질·변형된 경우도 21건으로 많았다.
표시된 양보다 수량이 부족한 경우도 9건이었으며, 아예 내용물이 없는 공포장과 성상이 이상한 경우가 7건 신고됐다.
또, 의약품과는 별도로 용기가 불량한 경우가 6건이었으며, 코팅이 불량한 경우도 2건이 접수됐다.
한편 지난해 접수된 부정·불량 의약품 가운데 10건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식약청에 약사감시가 의뢰됐다고 약사회는 밝혔다.
| 01 | 통합 협상 에스티 로더‧푸이그..논의 중단 발표 |
| 02 | “한국 중요성 더 커진다”…바이엘, AI·세포치... |
| 03 | K-뷰티 2025년 무역수지 100억 돌파…세계 ... |
| 04 | [기업분석]아모레퍼시픽 H 1Q 매출 1조2227... |
| 05 | [기업분석]클래시스 1Q 매출 872억…전년比 1... |
| 06 | [인터뷰] 과장된 마케팅 넘어 '소재의 진정... |
| 07 | 글로벌 알쯔하이머 치료제 시장 연평균 9.3% ↑ |
| 08 | 제약업계, '제네릭 연명' 끝내고 '혁신 생존... |
| 09 | 급여비 첫 100조 돌파·건보재정 적자 전망…... |
| 10 |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