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진 후보 "약국 근무자도 백신 우선 접종해야"
공직약사위원회·제약유통위원회 신설도 강조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0 17:08   수정 2009.11.11 07:04

정명진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약국 근무자도 신종플루 백신접종 우선 순위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서울시 24개 구약사회 사무국 직원의 복지후생에 대해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공직약사의 처우개선과 복리후생을 위해 공직약사위원회를 따로 두는 한편 서울시 약무직 공무원이 보건소장까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제약유통 분야에 근무중인 약사도 약사회에 참여해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제약유통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히고, 협의체를 구성해 제약업계와 도매업소, 약사회 임원이 모든 현안을 상의할 수 있는 장리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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