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후보, 경남도약선거 등록..본격 선거운동
이원일 - 김준용 후보 2파전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10 14:14   수정 2009.11.10 15:14

이원일 후보(50, 중앙대, 마산시약사회장 겸 부회장)가 경남도약 선거관리위원회에 10일 오전 10시 제34대 경남약사 회장선거 후보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종원 경남지부 선거 관리위원장은 후보 서약서를 받고 경남도약 선거와 관련하여 당부사항을 전달하며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원일 후보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회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선거운동을 할 것이며,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의 얼굴인 간판 정화작업을 통해 국민에게 친근한 약국상 심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약 선관위는 12일 오후 6시부터 기호추첨에는 이원일 후보가 먼저 추첨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한편, 경남도약회장 선거는 이원일 후보 등록으로 김준용 경남도약부회장과 2파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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