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사회 회장직무대행 체제 돌입
김준수 現 회장 선거 출마 따라 정대균 부회장 지명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6 14:04   수정 2009.11.06 19:18
▲ ◇ 김준수 강원도약사회장 예비후보(왼쪽)와 정대균 회장 직무대행.

강원도약사회가 회장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간다.

강원도약사회는 4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준수 現 회장이 강원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의 뜻을 전함에 따라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정대균 부회장(춘천시약사회 회장)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지명했다.

이날 직무대행으로 지명된 정대균 부회장은 "강원도약사회장 선거기간 동안 약사회 회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여러 상임이사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불용의약품 폐기와 보상교환 안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11월~12월에 불용의약품 보상교환이 원활하게 진행돼 회원 편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