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인 김희중 회장이 1년여동안 마련한 동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김구 예비후보에게 다시 주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5일 진행된 김구 예비후보의 출정식에서 이같이 설명하고 '자신의 색(色)을 제대로 낼 수 있도록 한번 더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특히 김 회장은 "보궐선거를 통해 전임 회장의 잔여 임기 동안 대한약사회장으로 재임중인 김구 회장은 1년 3개월여 동안 터전을 열심히 닦아 왔다"고 설명하고 "잔여 임기, 전임 집행부 임원을 중심으로 그동안은 자신의 색깔을 내지 못했기 때문에 한번 더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1년 넘는 동안 닦아 놓은 터전은 자산이기 때문에 본인의 열정을 바쳐 약사직능을 위한 자세를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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