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료경영학회, 약제보험 위험분담 방안 모색
11월 6일 추계학술대회,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3 11:24   

약료경영학회 2009 추계학술대회가 11월 6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한국약료경영학회(회장 신현택)는 '건강보험재정 위기에서 지속 가능한 약제보험을 위한 위험분담 방안'을 주제로 한 추계학술대회를 오는 6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2층 삼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현재의 약제비 운영체계를 중심으로 건강보험재정의 건전성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관계 당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학술대회에는 미국 나바로파마 LLC의 로버트 나바로 박사가 'The Evolution of Managed Care and its Application to Pharmacy Benefit Management in USA'를 주제로 한 초정강연과 함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연구위원이 'The Prospects on National Health Insurance Financing in the Aging Society of Korea'를 주제로한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 관계자가 참석하는 약제보험 관련 심포지엄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택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견이 반영돼 보다 건설적인 해경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하고 "우리나라 건강보험재정의 건전성에 기여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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