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2009년 제약·유통 세미나를 오는 11월 18일 개최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제23회 약의 날 행사가 진행되는 오는 11월 18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09년 제약·유통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제조·수입업체 약사 연수교육을 겸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8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기간 동안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참가신청 관련 팝업창을 게시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 신청한 다음 등록비를 입금하면 다음날 오후 홈페이지를 통한 등록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는 '의약품 유통 정보서비스'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유천 의약품정보센터장의 강의를 비롯 '한국 제약산업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한 김태호 SDS그룹 수석 컨설턴트의 강의와 '전문직의 여가 경영'에 대해 김정운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