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폐의약품 수거로 환경·건강 사수'
'안 먹는 약 수거' 사업 진행… 2,000kg 전량 폐기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7 16:20   수정 2009.10.27 16:28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가정내 '안 먹는 약 수거'사업을 통해 모인 약 2,000kg의 의약품을 수거해 27일 폐기한다. 공단의 이번 폐의약품 수거사업은 유효기간 초과 및 성분불명 약물 복용으로 인한 폐해 방지와 가정 내 폐의약품의 쓰레기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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