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시범사업 전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9 17:00   수정 2009.10.20 08:08

동대문구 약사회 (회장 김경오)는 14일 관내 현대홈타운아파트에서 동대문구 보건소, 동대문구 여성단체연합회, 아파트부녀회와 연합,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시범시업을 전개했다.  

이날 약사회는 주민들이 가져온 약 중 폐기할 것과 다시 사용할수 있는 약을 구분해 복약지도를 하고, 약을 갖고 온 주민들에게 쓰레기봉투(10L)를 배포했다.

김경오 회장은 "무심코 버려지고 있는 약이 하천과 토양으로 흘러들어가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실천하여 우리의 건강을 지켜야한다"며 "주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김경오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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