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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약사회장 선거가 단독출마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번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예비후보로 유영진 현 부산시약사회부회장(부산대), 임현숙 부산사상구약사회장(부산대) 2명이 거론되었다.
지난 17일 유영진, 임현숙 예비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부산대총동문회 자문위원 회의에서 임현숙 씨가 “약사회 발전과 회원화합을 위해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영진 부산시약 부회장의 탄탄한 선거조직과 회원의 정서를 볼 때 후보등록까지 시간이 남아있지만 단독 출마가 사실상 확정적이다.
유영진씨가 부산시약사회장에 단독출마로 추대된다면 김정수 전 장관 이후 30년만에 선거 없이 당선된다.
이와 함께 주목되는 것은 부산시약이 단독출마로 가면 대한 약사회장 선거에 어떤 방향이든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변에서는 옥태석 회장(중앙대)의 재출마 가능성과 하영환 대약 사무총장 및 타대학 후보 출마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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