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축구했어요"… 축구로 화합 다졌다
부천시약 대회 2연패 달성… 대회 MVP 이필상 약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21 02:26   수정 2009.09.21 09:36

부천시약사회 축구단이 20일 용인축구센터에서 열린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에서 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을 꺽고 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각조 2위를 차지했던 충북약사회와 수원시약사회의 3,4위전은 수원시약사회가 4골을 몰아치는 강공을 펼치며 충북약사회를 4-0으로 물리치고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단체 페어플레이상은 충북약사회, 대회 MVP에는 서울시약 이필상 약사, 득점왕은 6골을 넣은 부천시약 이용연 약사, 특별상은 인천, 울산, 부산, 강원, 안산에게 돌아갔다.  

조찬휘 서울시약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작년 수원에서 1회 대회때도 폐회식에 참석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이 감회가 새롭다"며 "전국 축구대회가 대한약사회, 나아가 6만 약사들의 일보 전진을 위한 화합과 단결의 자리가 됐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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