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생활 어려운 가정에 후원금 전달
만성신부전 가정 등 보건소 추천받아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8 09:11   수정 2009.09.18 09:14

노원구약사회가 보건소의 추천을 받아 인보사업을 전개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 여약사위원회(안미나 부회장, 윤혜진 여약사위원장)는 지난 9월 15일 노원구보건소의 추천을 받아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직접 만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이 전달된 가정은 18년간 당뇨로 어려운 생활에 처해 있고, 5년째 만성신부전으로 혈액투석을 받아오고 있으며, 망막박리증으로 한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점차 시력이 소실되고 있어 망막치료를 위해 경제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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