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공단, 긴장감 속 첫 만남 "잘해봅시다"
1차 수가협상 진행… 입장 차 재확인 수준서 마무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17 17:27   수정 2009.09.17 17:44

대한약사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내년도 유형별 수가협상의 첫 발을 내딛었다.

1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약사회와 공단의 1차 수가협상은 1시간여에 걸쳐 서로의 입장을 교환하는 수준에서 마무리 됐다.

약사회는 이날 이형철 부회장을 비롯해 박인춘 홍보·재무이사, 이은동 보험이사, 엄태훈 기획실장이 협상에 나섰고 공단은 안소영 급여상임이사, 이성수 보험급여실장, 이익희 재정관리실장, 김홍찬 수가급여기획부장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약사회와 공단의 2차 수가협상은 오는 29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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