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약, 의약단체 현안 협조
"회원간에 정을 나누는 약사회 추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7 09:12   수정 2009.01.17 18:50
부산동구 약사회 제47차 정기총회 및 회원연육을 16일 오후7시 국제호텔에서 개최하고,보건의약단체는 현안에 대해 서로 협조에 뜻 모았다

이병우 회장은 “어려운 경제난국이라고들 하지만 약사회와 함께 이 어려운 난국을 해쳐 나가야 한다” 며 “약사들의 내일도 약사회와 함께 뭉쳐 더욱 푸르름으로 거듭 날것을 희망하며, 회원모두 대화를 통해 정을 나누고 약사회 발전에 대한 좋은 고견 부탁한다”고 했다.

박경태 의장 “회장을 중심으로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동구약사회가 되길 바란다” 며 “꽁꽁얻어 붙은 기산한파와 경제 한파를 회원이 모두 힘을 모아 이겨 나가자”고 말했다.

박중호치과의사회장은 “동구의약단체는 서로간의 협조와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 했다.

총회는 지난해 세입세출 2천1백며만원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 19,807,100원  및 사업계획으로 반화활성화, 이동병원지원사업강화, 약국수시자율지도, 담합약국감사강화, 회원단합행사 등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고, 김광숙 회원을 총회부의장으로 만장 일치 추대했다.

이날 정종엽 대약자문위원, 주상재 자문위원, 김진홍보건소장, 박중호동구치과의사회, 이민재부산시약 부회장, 박성수신협이사장, 최정신 여약사회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박경태(동남약국)

부산 동구청장 감사패 =박학래 (미보약국)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 최춘화(동구보건소), 김태수(부산약사신협)

동구약사회 표창장 = 김광숙 (보생약국)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