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수영구약,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
제34차 정기총회...올해 예산 3천9밷여만원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6 10:09   수정 2009.01.16 10:30
부산시 남수영구약사회는 15일 오후7시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실시하고반회 활성화를 위해 주력하기로 했다.

성일호 의장은 “총회는 회원의 여론을 모을 수 있는 기회이며 회원모두가 회무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 며 “올해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확대, 대체조제 활성화방안, 약대6년제가 실시로 약사스스로 자기개발이 필요하며 약사회차원에서도 연수교육시 실무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희준 회장은 “전반적인 경기하락으로 약국경영이 어려지만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며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회원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세입 세출 39,018,555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37,216,625원 의 예산을 세우고 기금관리위원회 규정을 의결 했다.

총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의료기관과 담합약국고발, 의약품판매가격지도강화, 세무 학술연수교육 등을 세웠다. 회관건립기금 이자를 회원복지 및 사업비로 사용가능하도록 했다.

권경양 감사는 “회원의 의건수렴을 위해 반화활성화 필요, 회의에 계속 불참하는 임원에서 제외, 홈폐이지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남수영구약사회는 남구청 및 수영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조순희(동화약국)

부산남수영구약사회장 감사장 =홍영순(남구보건소) 김철규(수영구보건소)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