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면허대여약국 척결 다짐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5 10:49   수정 2009.01.15 10:54

부산 사상구 약사회 재12차 정기총회가 14일 파라곤 호텔에서 개최하고  올해 회원 화합의장과 인보사업에 주력하며 면허대여약국 척결을 다짐했다.

사상구 약사회는 강변축제 봉사약국, 결혼이민자 무료투약, 외국인근로자무료투약, 장학금 후원 등 6백만을 인보사업으로 지출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약사회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고 보고했다.

임현숙 회장은 “약사회가 보건의료 정책을 주도하가 위해서는 약사회 조직의 강력한 응집력을 대외적으로 부각시킬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면대약국을 하면서 의약품도매상을 운영, 약사회 무시하는 기상천외한 일이 수년이나 지속되고 있다” 며 “지속적인 적극적임 팜클린운동을 전개하여 약사의 사회적 권익에 심각한 악영향을 주는 비자영약국 척결에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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