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자선다과회 성황리 개최
이범식 회장, “불우이웃 위한 약사들의 사랑 계속될 것”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6 12:59   수정 2008.10.16 13:13

동작구약사회가 16일 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작구약사회는 국내외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내 불우이웃들에 대한 지원과 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작구약사회 이범식 회장은 “동작구약사회는 그간 관내 불우청소년 보호시설인 마인하우스, 평화의샘과 상도복지종합관, 청운보육원 등 복지시설들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며 “동작구약사회는 물론 약사들의 이웃사랑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영등포구약사회 박영근 회장,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동작구약사회 자선다과회에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이범식 회장은 지난 1일 동작구청으로부터 지역사회발전과 보건발전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날 모아진 성금은 동작구 내 불우이웃과 복지단체 지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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