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190kg 폐의약품 수거·폐기
3일간 방문 수거, 115개 약국 참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26 09:31   수정 2008.09.26 09:39

서초구약사회가 총 190kg의 가정내 폐의약품을 수거해 폐기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24일 김정수 회장과 서초구보건소 이경훤 약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내 폐의약품을 수거해 폐기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관내 각 약국을 방문해 폐의약품을 수거한 서초구약사회는 지난 23일 품목별 분류작업을 진행한 다음 24일 환경자원공사 양주사업소에서 폐기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수거사업에 참여한 약국은 모두 115개였으며 수거된 폐의약품은 정제 74.8kg, 액제 83.6kg, 산제 26.3kg, 연고제 5.0kg 등 모두 189.7k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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