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30일 혈당검사지의 약국유통 활성화를 위해 혈당측정기 무료 교환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8월 중에 약국에서 혈당검사지 2박스를 구입하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혈당측정기를 신형 혈당측정기로 무상 교환해 주는 것.
대약은 이를 통해 인터넷 등 무분별한 유통 경로로 기기를 이용하는 환자들이 지속적인 기기 이용에 겪어왔던 불편을 없앰과 동시에 약국의 당뇨관리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신형 혈당측정기의 경우, 기존 기기보다 혈당 측정을 위해 뽑아야 하는 피의 양이 적고, 사용할 때마다 설정해야 하는 기기 조작이 없어 특히 노인 환자층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약은 이번 사업을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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