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가 지난해 47개 단체에 총 4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협이 집계한 ‘2007년 의약품 지원사업’에 따르면 국내에서 국내외 소외계층, 무의촌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21개 단체에 105,038,276원 상당의 의약품을, 태안 기름 유출 사고지역에 12,123,131원 상당의 의약품을 각각 지원했다.
북한에도 8개 단체에 908,632,159원 상당(빈민의료지원 및 수해지역 지원)을, 대한적십자사에 2,925,768,476원 상당(평양적십자병원 지원)을 전달했다.
이외 열린의사회등 5개 단체에 32,860,120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고, 한국여자의사회 등 9개 단체 해외무료봉사활동 지원비로 124,815,104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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