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텍플러스정, 유씨비서 삼일제약으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9 11:05   수정 2008.01.29 11:14

삼일제약(대표이사 회장 허강)이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인 '지르텍플러스정(6T)'를 판매한다.

지르텍플러스정은 한국UCB제약에서 판매했던 '씨러스정'을 Brand renewal한 제품으로 강력한 항알레르기 작용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항히스타민제인 염산세티리진과 탁월한 비충혈(코막힘) 제거 효과가 있는 염산슈도에페드린이 복합 처방된 제품이다. 

삼일제약 마케팅본부 남상정팀장은 “ 지르텍정이 알레르기 치료제 일반의약품 시장의 약65%를 점유하고 있지만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적 요인으로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약국에서 알레르기 치료제를 구입하는 고객의 상당수는 알레르기 비염 치료를 위해 약을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르텍플러스정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르텍플러스정은 12시간 동안 약효를 지속하므로 1회 1정, 1일 2회 복용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며, 졸음이나 진정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정신 집중이 필요한 사람들도 복용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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