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복지부에 유통일원화 존속 필요성 건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2 09:39   수정 2008.01.22 10:28

도협  황치엽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일행은 21일 오후 보건복지부 변재진 장관을 방문하고, 의약품유통산업선진화위원회 조속 추진 및 유통일원화제도의 존속의 필요성을 강조 건의했다.

또 실거래가상환제도 개선의 필요성 및 의약품공급내역보고 중 일반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등은 일정 유예기간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날 보건복지부 변재진 장관, 이영찬 보건의료정책본부장, 이민원 의약품정책팀장, 현수엽 보험약제팀장이 동석했으며, 도협에서는 황치엽 회장, 김진문 자문위원, 조선혜 부회장, 박정관 부회장, 남평오 상근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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