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이 아태지역 의약품 생산거점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한다.
한국얀센에 따르면 2004년 공장 증축을 발판으로 울트라셋, 니조랄 등으로 수출품목을 확대하는 등, 아태지역 얀센의 의약품 생산거점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얀센은 지난 2000년부터 아태지역 얀센 계열사에 스포라녹스와 타이레놀ER 등을 수출해 왔다.
회사는 또 ▲항암제 관련군 ▲중추신경계(CNS) 약물군 ▲진통제군 등 주요 치료제군에 대한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고객만족을 앞장서고, 파리에트 등 소화기내과 약물군에 대한 고객서비스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신약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에도 적극 참여, 국내 연구역량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얀센은 지난해 전년 대비 11%의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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