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제약,무역팀 신설 3년만에 300만불 수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6 11:25   수정 2007.12.07 21:11

한국유니온제약(대표 백병하) 이 제 44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3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현재 10여개국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는 한국유니온제약은 2004년 무역팀이 신설된지 3년만에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의약완제품만으로 수출, 해외에서 제품의 우수성과 브랜드입지를 굳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사제 제품에 특히 강점을 가지고 있어 KGMP공장증축을 통해 보다 나은 품질과 높은 수출경쟁력을 갖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며 "현재 등록이 어려운 방글라데시, 태국등지에도 제품등록이 완료단계이고, 중남미등지에도 새롭게 등록 및 수출을 준비하는 등 시장발굴에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지난 2006년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이래 1년만에 3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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