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友會 ‘송천 한마음의 집’ 위문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5 20:41   수정 2007.12.07 21:12

서울경기지역  OTC 중견도매업소들의 모임인 도우회(회장 구보현)는 5일 경기도 남양주 내방리에 소재한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 200여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구보현 회장(경림실업 부사장)과 김번환 총무(영등포약품 )가 참석했다.

도우회는 올해부터는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펼치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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