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아이들의 집’ 방문, 일반약 전달
회원사 협조로 후원금도 마련해 기부키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04 11:43   수정 2007.12.07 21:14

 부울경도매협회(회장 김동권) 회장단은 3일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 소재 ‘아이들의 집’을 방문,100여만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을 전달했다.

아이들의 집은 재단법인 성모수도회 소속으로 0세에서 7세까지의 중증 경증 장애 영유아 44명이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부울경도협은 향후  아이들의 집에서 필요한 일반의약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키로 하고, 회원사 협조를 통해 후원금(수술시 보험적용 안되는 수가 등)도 마련하여 기부할 방침이다.

 이번 방문에는  김동권회장, 정도진부회장, 최종식부회장, 김안식부회장, 신순식 사무국장 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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