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창립 45주년 견실한 제약기업 육성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10 15:21   수정 2004.09.15 16:11
신신제약(대표이사 : 김한기)은 지난 9일 반월공장에서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갖고 견실한 제약기업으로 육성할 것을 다짐했다.

김한기사장은 “45년이란 단순히 장년으로 접어든다는 의미 외에 이 세월동안 수없이 많은 회사들이 명멸해갔다”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극대화하여 지금보다 훨씬 더 크고 우량한 회사로 키우고 그 열매를 나누자”고 역설했다.

이날 기념식은 주인이 되자는 윤리경영선포가 있었으며 회사의 역사가 담긴 슬라이드 상영, 행운권 추첨과 명상의 시간, 촛불행사등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갖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한편, 창립기념일을 맞아 생산부 안점식사원이 10년 근속상을, 영업관리 전상원대리외 7명이 모범상을, 경비실 김명수외 3명에게 특별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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