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부스코판 10정’ 약국 출시
부스코판에이도 10월 플러스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09 10:10   수정 2004.09.15 16:02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전 세계는 물론 국내병원 진경제 처방약품 중 가장 많은 처방량을 기록하고 있는 부스코판을 9월 13일 ‘부스코판’(Buscopan) 10정’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베링거에 따르면 위와 장에 과도한 수축 또는 경련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했을 때 복용하는 진경제인 부스코판은 국내 내과 의사들이 가장 많이 처방하고 있으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소비자들도 일반의약품 ‘부스코판 10정’을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베링거는 브랜드명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현재 시판중인‘부스코판 에이'를 ‘부스코판플러스’(Busco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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