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선규 약학상 시상식 성료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06 09:01   수정 2004.09.06 13:36
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지난 3일 르네상스서울호텔서 제7회 동성제약 이선규약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7회 동성제약 이선규약학상은 환경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대 약대 정규혁교수와 시드니 약학대학서 천연약물분야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츠루바시크 박사가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선규회장은 "작은 회사를 창업한 창업주가 소박한 마음으로 기업이윤의 일부를 연구활동을 지원하고자 제정한 상으로 대학의 연구자들을 통해 사회에 환원한다는 순수한 뜻으로 받아주기 바란다"면서 "수상자들은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인류의 질병예방과 퇴치에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면 최대의 영광으로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학술상수상자 선정은 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하게 심사하여 연구업적이 뛰어나고 연구분야가 우리나라뿐아니라 세계약학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평가, 선장했다.

동성제약은 앞으로 약학발전을 위해 이선규약학상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선규약학상은 동성제약서 독자적으로 제정하여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우너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약학발전을 선도하여 국민의 건강한 생활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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