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말라리아치료제 서울대병원서 1상
‘신풍 M-PA01'- 2005년 3월 완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8-31 13:38   수정 2004.08.31 16:22
신풍제약은 말라리아치료제 ‘신풍 M-PA01’에 대한 제 1상 임상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의 제목은 ‘한국의 건강한 피험자에게 Pyronaridine과 Artesunate의 복합제 경구투약시 이들 약물의 상호 작용, 안전성, 내약성 및 약물동력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임상시험'으로,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에서 실시해 2005년 3월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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