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평균은 722억원으로 전기(이하 1~6월) 723억원 대비 1억원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8억원 증가했다.
|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상위 10개사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한국콜마로 1조2105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486억원, 전년동기 대비 780억원 각각 증가한 액수다.
두번째로 총차입금액이 큰 기업은 코스맥스로 8987억원이었다. 전기 대비 860억원 줄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480원 늘었다. 총차입금액이 세번째로 많은 기업은 신세계인터내셔날로 435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대비 612억원, 전년동기 대비 1361억원 각각 증가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홀딩스 3490억원, 아모레퍼시픽 3395억원 순으로 총차입금액 규모가 컸다.
LG생활건강(3033억원), 엘앤씨바이오(2186억원), 파마리서치(2162억원), 콜마비엔에이치(2044억원), 실리콘투(1898억원)도 총차입금 규모가 큰 편이었다.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세화피앤씨와 케어젠은 차입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하위 10개사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액이 가장 적은 기업은 이노진으로 1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미원상사는 2억원, HRS와 바이오비쥬는 각각 4억원, 비올은 6억의 총차입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로투세븐(9억원),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9억원), 승일(10억원), 제이투케이바이오(11억원), 삼양케이씨아이(13억원)도 차입금 규모가 적은 편이었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전기 대비 증가액 상위 10개사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액이 전기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알앤씨바이오다. 전기 1541억원에서 2186억원으로 645억원 늘었다.
두번째로 총차입금액이 많이 증가한 기업은 신세계인터내셔날로, 612억원 증가했다. 전기 3746억원에서 4358억원이 됐다. 세번째로 많은 기업은 씨티케이로 , 전기 355억원에서 852억원으로 497억원 늘었다.
이어 한국콜마는 전기 1조1618억원에서 486억원 증가한 1조2105억원을 기록했다. CSA코스믹은 76억원 늘었다. 전기 92억원에서 168억원이 됐다.
청담글로벌(+71억원), 실리콘투(+62억원), 펌텍코리아(+53억원), 클래시스(+51억원), 바이오플러스(+48억원)도 전기대비 총차입금액의 증가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전기대비 감소액 상위 10개사
|
2025년 3분기 기준 총차입금액이 전기대비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코스맥스다. 전기대비 860억원 줄었다. 총차입금액은 전기 9847억원에서 8987억원이 됐다.
두번째로 감소액이 큰 기업은 LG생활건강이다. 402억원 줄었다. 전기 3435억원에서 3033억원이 됐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46억원 줄어 세번째로 많이 감소했다. 총차입금액은 전기 3736억원에서 3490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은 전기 3600억원에서 3395억원으로 205억원 줄었다. 제테마는 150억원 감소했다. 전기 1504억원에서 1353억원이 됐다.
컬러레이(-114억원), 애경산업(-75억원), 아이큐어(-64억원), 콜마비앤에이치(-44억원), 토니모리(-42억원)도 전기대비 총차입금액의 감소폭이 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전년대비 증가액 상위 10개사
|
2025년 3분기 기준 총차입금액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파마리서치로 1801억원 늘었다. 총차입금액은 전년동기 360억원에서 2162억원이 됐다.
두번째로 증가액이 큰 기업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다. 전년 2997억원에서 4358억원으로 1361억원 증가했다. 세번째로 많이 증가한 기업은 엘앤씨바이오. 1315억원 증가했다. 전년동기 871억원에서 2186억원이 됐다.
이어 씨티케이는 824억원 증가했다. 전년동기 28억원에서 852억원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전년동기 1조1324억원에서 1조2105억원으로 780억원 늘었다.
코스메카코리아(+559억원), 코스맥스(+480억원), 실리콘투(+322억원), 클래시스(+250억원), 오가닉코스메틱(+246억원) 도 전년동기 대비 총차입금액 증가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액 전년대비 감소액 상위 10개사
|
2025년 3분기 누적 전년대비 총차입금액이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LG생활건강이다. 전년동기 6299억원에서 3033억원으로 3266억원 줄었다.
두번째로 감소액이 큰 기업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806억원 줄었다. 전년동기 4296억원에서 3490억원이 됐다. 세번째로 감소액이 큰 기업은 아모레퍼시픽이다. 전년동기 4144억원에서 3395억원으로 750억원 감소했다.
이어 콜마비앤에이치의 감소액은 368억원. 전년동기 2412억원에서 2044억원이 됐다. 현대바이오랜드는 232억원 줄었다. 전년동기 337억원에서 105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219억원), 브이티(-151억원), HLB글로벌(-121억원), 코디(-119억원), 코스나인(-97억원)도 전년동기 대비 총차입금액이 많이 감소한 편이다.
| 01 | 더블유에스아이 子 이지메디봇, '유봇' 미국... |
| 02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3Q 누적 평균 유보율 2... |
| 03 | 제이엘케이, 서울아산병원 의료AI 도입 효과... |
| 04 | 뉴로핏, 한국에자이와 ‘뉴로핏 아쿠아’ 치매... |
| 05 |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FD... |
| 06 | [기업분석] 제일약품, 9월 ROE-유보율 전년... |
| 07 |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3Q 총차입금 평균 7... |
| 08 | [뷰티누리×트렌디어] K-뷰티 , '확장’이 과... |
| 09 | K-ODM, 올해도 '쭉' 달린다 |
| 10 | FDA,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좀 더 융통성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