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2025년7월과 8월 중국 식약처로부터 허가 승인받은 HA필러 4품에 대해 대해 중국 식약처인 NMPA의 GMP 실사를 성공적으로 완료, 정식 제조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GMP 제조 승인을 통해 중국 필러 시장에 CL-N, N, CL-MAX, MAX 등 4개 HA필러 품목을 판매할 방침이다. 앞서 한국비엔씨는 중국 부창제약과 HA필러 중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12월 19-21일 광저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미용산업 박람회 메이워스 컨퍼런스에서 한국비엔씨 파트너사인 중국 부창제약은 한국비엔씨 HA 필러제품인 큐젤을 선보이고 한국비엔씨 HA필러 제품 임상결과와 작용기전, 재료적 특성등 과학적 근거를 집중 소개했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자회사인 한국비티비가개발한 미용 의료기기인 루체니아와 하이핏 뷰티 디바이스를 한국비엔씨의 Ist 화장품과 함께 출시해 품질과 가격면에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글로벌 필러 시장은 약 9조원(WBP Analysis based on WBP market intelligence 참조)으로 중국은 약 1조5천억원. 2030년 약 5조원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