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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종속기업 대부분이 올해 누적 순이익에서 적자를 지속한 가운데, 신풍대우베트남파마가 9억의 순이익을 보였다. SP International은 흑자 전환했다.
약업닷컴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신풍제약 종속기업 기여도를 살펴보면, 올해 누적 매출액은 △신풍대우베트남파마 65억원 △필리핀신풍파마 8억원 △미얀마신풍파마 7억원을 기록했다.
3개 기업은 전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풍대우베트남파마는 전기대비 2%인 1억원 늘었으며, 필리핀신풍파마는 59%인 3억원, 미얀마신풍파마는 61%인 3억원이 증가했다.
하지만 이같은 매출 증대에도 불구 올해 실적은 전반적으로 적자 행보를 이어갔다.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신풍대우베트남파마가 전기대비 40% 감소한 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SP International을 제외하곤 적자를 지속하거나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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