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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자누비아는 가장 많은 32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수치다.
이어 케이캡(301억원), 프롤리아(287억원), 글리아티린(223억원), 아토젯(224억원), 딜라트렌(147억원), 이모튼(124억원), 타크로벨(118억원), 텔미누보(103억원), 큐시미아(80억원), 사이폴엔(76억원), 리피로우(71억원), 벤포벨(55억원), 타크로리무스(43억원), 원더톡스(48억원), 올루미언트(48억원), 듀비에(46억원), 텔미트렌(43억원), 마이렙트(43억원), 타조페란(39억원), 잘라탄(35억원) 등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매출이 증가한 품목은 마이렙트로 26% 상승했고 올해 누적으로 보면 벤포벨이 1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9억원보다 9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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